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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허종길 창원시 관광문화국장 등이 ‘창원관광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영화배우 겸 탤런트 정준호?진세연 씨가 출연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촬영장소를 방문,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가 ‘창원관광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영화배우 겸 탤런트 정준호?진세연 씨가 출연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촬영장소를 방문, 정준호?진세연 씨를 격려하는 한편, 출연배우와 제작팀을 상대로 ‘창원관광’ 홍보를 펼쳤다.
허종길 관광문화국장을 비롯한 창원시 관계자는 16일 오후 ‘옥중화’가 촬영되고 있는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장금파크를 방문했다.
허종길 국장 등은 이병훈 감독, 최완규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정준호?진세연 등 출연배우들과 만나 오찬을 함께하며 해양드라마세트장을 비롯해 주남호, 진해해양공원 등 창원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며 ‘창원홍보’에 열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향후 ‘옥중화’를 비롯해 MBC드라마를 창원에서 촬영할 경우, 해양드라마세트장을 촬영장소로 제공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창원관광홍보대사 정준호?진세연 씨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주연배우로 출연 중에 있다.
마산합포구 구산면 로봇랜드 조성현장에서 촬영한 블록버스터급 영화 ‘인천상륙작전’ 출연을 계기로 지난 3월2일 서울에서 가진 ‘2016 창원관광 홍보설명회’에서 창원관광홍보대사로 임명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종길 창원시 관광문화국장은 “정준호?진세연 씨가 드라마를 통해 인기를 더욱 더 얻고 있어 창원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계속 우리 창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우리시는 앞으로 창원관광 홍보와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문화엔터테인먼트와 문화예술인들과의 교류, 각종 드라마?영화 촬영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