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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10시부터 목동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하는 '2016년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 행사장 배치도.(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
서울시 의용소방대는 17일 10시부터 목동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16년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회전 부대행사로 475명의 전문의용소방대가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의 전망을 다짐하는 발대식행사와, 진(眞)컨설팅 이경수 강사의 지휘에 맞춰 ‘4분의 기적! CPR 체조’와 ‘심폐소생술 퍼포먼스’를 목동 주경기장에 수놓는다.
또, 23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소방관 1900여명도 함께해 총 6000여명이 참여, 총 6개 종목 109개 경기를 치른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행사에 앞서 “봉사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수호천사가 되어주고 있는 의용소방대가 있어 든든한 마음”이라며 “작은 조약돌이 모여 큰 탑을 이루는 것처럼, 앞으로도 안전 조약돌을 내실있게 쌓아 안전사회의 큰 탑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