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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청 CI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18일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자녀의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여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도울 수 있는 '청소년 릴레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곽금주교 수가 초빙돼 오는 19일 오전 9시30분부터 3시간동안 영산 양재홀 대강당서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내용은 부모도 모르는 자녀의 행복과 성공을 위한 심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릴레이 강연으로 구성했다. 교육비는 무료다.
릴레이콘서트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구 보건소 건강관리과 또는 서초구정신건강증진센터로 하면 된다.
함형희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강의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들어야 할 강좌”라며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변화하는 자녀의 모습에 어려 움을 느끼고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잘 모르는 부모들에게 자녀를 이해 하고 소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