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서장 이삼호),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기형)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무안군 삼향읍 회룡주공아파트 노인정에서 탈북민 4대악·아동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17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탈북민들이 직접 떡케익 만드는 법을 전수하고 탈북민과 그 자녀들이 함께 만들며 완성된 떡케익은 회룡아파트 노인정과 공립 어린이집에 전달해 함께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4대악·아동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4대악 예방과 아동폭력 및 학대의 인식전환을 위한 홍보를 실시해 탈북민 범죄예방 간담회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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