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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성동구청은 매달 새로운 직업을 선정해 현직 직업인 초청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인 '진로직업체험 하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호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습.(사진제공=성동구청)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매달 새로운 직업을 선정해 현직 직업인 초청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인 '진로직업체험 하루'를 운영한다.
'진로직업체험 하루'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진로탐색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5월 프로그램은 경호원의 직업세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20일(금)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현직 경호원이 강사로 나서 경호원이란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학생들과 함께 경호장비 및 무술 등을 직접 실습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동구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조기에 발견하고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로직업체험 하루' 6월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퍼'를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lf.sd.go.kr)또는 전화(02-2286-6164~5)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