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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지방산림청이 조림한 모습.(사진제공=중부산림청) |
대전, 세종, 충남·북 지역에 축구장 700배에 달하는 501ha에 나무가 심어졌다.
산림의 경제성과 공익성이 높은 19개 수종, 147만 그루에 달한다.
올해 중부지방산림청은 충청지역의 생육조건에 맞고 목재수요 시장 요구에 부합하는 소나무, 낙엽송, 곰솔 등 경제수종과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과 산림바이오매스 원료 공급을 위한 특용수종(헛개나무, 아까시, 목백합) 등을 식재했다.
심은 나무들이 경제적, 환경적으로 보다 가치 있는 조림목 생육개선을 위해 조림지가꾸기(풀베기, 동굴제거) 2880ha와 어린나무가꾸기 425ha를 추진하고 있다.
남송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 봄철 심은 나무는 산림자원의 가치 증진과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이바지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 역할을 수행 할 것”라며 “숲으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소중한 산림을 가꾸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