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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세종시 연기면 감나무집에서 경로잔치가 열렸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조영연 감나무집 회장./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18일 세종시 연기면(면장 임훈)에 있는 감나무집에서 민관군이 함께 지역의 노인 3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번 경로잔치는 감나무집(회장 조영연)에서 노인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하고, 육군방공학교(학교장 정용담)에서 차량을 지원했으며,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희용)에서는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등 민관군이 함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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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세종시 연기면 감나무집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인사를 하고 있는 (왼쪽 세번째부터)조영연 감나무집 회장, 임훈 연기면장, 정용담 육군방공학교장, 최민호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이주우 감나무집 사장과 직원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그 밖에도 이날 잔치에는 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장, 장승업 부의장, 최민호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고희순 세종발전협의회장, 이은영 주민생계조합장, 김충회 연기면 이장협의회장, 최인자 농업기술센터 남부상담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300인분의 오리수육정식 식사를 제공한 감나무집 세종점 이주우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같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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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세종시 연기면 감나무집에서 열린 경로잔치에 입장하고 있는 노인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