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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 마크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한국수자원공사는 19일 오후2시 충주댐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최근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일본과 에콰도르 강진 등 전세계적으로 지진 발생빈도 증가에 따라 충주댐 지진피해를 가정 초동대응과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날 훈련에는 국토교통부와 충북도, 충주시, 지역 소방서와 경찰서 등 1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이다.
특히 충주댐 구조물의 균열과 손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드론과 실시간 영상회의 시스템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훈련에 적용 현장감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지진 등 복합재난에 대한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