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목원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학과 양궁팀 소속 신정화 선수의 모습.(사진제공=목원대학교) |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는 스포츠건강관리학과 양궁팀 소속 신정화 선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예천 김진호 국제 양궁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남여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은·동 메달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정화 선수는 30m 개인 356점 / 1위,50m 개인 339점 / 2위,개인 토탈 1,361점 / 3위를 기록하며 금·은·동 메달을 한 개씩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 선수는 “작년(2015년) 성적이 부진해 마음고생이 있었는데 동계훈련 기간동안 강한 체력훈련과 자세교정에 매진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음시합에서도 더욱 집중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곤 스포츠건강관리학과 교수(양궁팀 감독)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느라 선수 자신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내고 좋은 성적을 내게 돼 장하고 기특하다"며 "양궁팀을 위해 신경 써주신 총장님을 비롯해 모든 교직원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