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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포스터 이미지.(사진출처=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홈페이지 캡쳐) |
세계최초로 친환경과 디자인을 접목한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행사장내 ‘관람객 식당’에서 제공되는 친환경 먹거리가 관람객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2개 친환경 식당구역과 3곳의 친환경 장터로 운영되는 관람객 지원시설은 요리교실, 천연염색 상품판매, 천연 세계기념품 장터로 운영되고 있는데 특히 친환경 국산농축산물을 사용하는 식당구역은 착한 가격의 먹거리에 관람객 호응 열기가 높았다.
친환경 먹거리 식당 운영관계자인 이동석 이사는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의 모태인 친환경 먹거리의 명성이 이뤄지도록 국내산 먹거리를 사용하면서 50만명으로 추산되는 관람객들이 건강한 식사를 제공함으로서 박람회의 추억이 배가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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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나주시 농업기술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행사장 내 관람객 식당 전경./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
18일 오전에 만난 관람객 송주병씨(53, 인천계양구)는 “자연의 빛과 색을 시작으로 친환경디자인의 트렌드를 선보인다는 말을 듣고 멀리 인천에서 왔는데 유익하고 재미있는 박람회였다”며 “특히 친환경 식자재를 사용하고 있는 먹거리 음식을 접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엄지손가락을 추겨세웠다.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조직위원회 조병섭 사무관은 “전라남도의 친환경 자원을 활용한 디자인박람회를 통해 세계에 알리고 산업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특히 우리나라의 청정구역인 전남 먹거리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디자인을 모태로 환경, 경제, 문화 등 사회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로 지속가능한 인류의 비젼을 제시하며 지난 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 특별행사장과 나주시 농업기술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관람객식당은 행사장내 친환경 디자인 마당 앞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