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서북부지역 수출기업의 수출 밀착 지원이 된다.
대전·충남중기청은 천안시 불당동 충남사무소에 충남서북부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수출전담 지원데스크를 마련했다.
그동안 충남서북부지역이 충남의 수출 90%이상을 담당하고 충남 소재 기업의 65%를 차지하지만 수출기업을 위한 지원 창구가 없어 기업들의 불만과 애로가 많았다.
수출지원데스크가 마련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트라 전문위원이 파견돼 신규바이어 발굴과 해외시장조사 등 각종 수출 컨설팅 지원과 직접 기업을 방문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각종 수출지원 서비스 활용 방안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데 됐다.
이시환 대전·충남중기청 충남사무소장은 “수출지원데스크가 지역 수출 중소기업에게 해외 마케팅 지원 서비스 연결 창구인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충남중기청 충남사무소는 체계적인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충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해 수출지원 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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