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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충북 진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재난 사고에 대비, 청내 기록관에서 중요기록물 보호 대응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교육지원청) |
충북 진천교육지원청은 19일 청내 기록관에서 중요기록물 보호 위기대응 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기록물과 시설·장비의 신속한 복원 등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직원들은 훈련을 통해 인사기록카드, 교육공무직원 계약 서류, 재산대장 등 30년 이상의 중요기록물을 상자에 담아 본청 1층 로비로 안전하게 옮긴 후 기록물의 응급조치와 복구방법에 대한 훈련을 병행했다.
민병석 교육장은 훈련에 앞서 “재난 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점검·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방법을 익혀 가치가 있는 중요기록물이 유사시 잘 보존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