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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시청 전경.(사진제공=안동시청) |
경북 안동시보건소는 19일 보건복지부의 '2016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안동시보건소는 운동, 절주, 금연, 영양, 모자보건, 방문건강관리 등 13개 분야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지역사회 실정에 맞게 정책을 펼치는 등 보건의료서비스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 1운동 취미 갖기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연계협력 운동실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으며, 우수활동 기관과 시민 등에 대한 활동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연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경북에서는 최초로 실시해 1시민 1운동 취미 갖기 운동 확산에 기여했다.
이밖에 지역사회 건강수준에 대한 현황분석 및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건강증진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보건복지 연계서비스 관계망을 구축하기도 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들의 자율 건강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평생건강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