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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충북 제천시보건소가 금연지원서비스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제천보건소 관계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제천시청) |
충북 제천시보건소(박혜숙 소장)가 19일 제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건강증진사업 금연지원서비스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통합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 사업 담당부서, 유기관 담당자 17개 시·도 보건정책과장 및 담당자, 245개 전국 보건소의 건강증진 업무담당자 등 120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다.
그동안 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폭넓은 금연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시민의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위해 금연욕구 증대, 금연지원서비스 강화로 목표를 잡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