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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한화토탈은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삼길포항 앞 바다에서 회사 임직원과 지역 어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럭 치어 방류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한화토탈) |
한화토탈 충남 대산공장이 공장 인근 앞 바다에서 우럭 치어 방류 행사를 가졌다.
한화토탈(대표이사 김희철)은 지난 18일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삼길포항에서 회사 임직원과 지역 어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럭 치어 4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조만간 바지락 종패도 방류할 계획이다.
우럭 치어.바지락 종묘 값(2억원 상당)은 한화토탈이 전액 부담한다.
한화토탈은 지역 어족자원 및 친환경 생태계 보존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수산종묘 방류 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