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등포구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오후 1시 30분부터 여의도 한강 둔치 물빛 무대에서 ‘다함께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은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건강가정지원센터의 품앗이 통기타 동아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6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테마별로 이뤄진 체험부스에서는 부부소원 리본달기, 부부게임, 다문화 전통놀이, 커플사진촬영, 미니올림픽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에어놀이터를 설치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