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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김병우 충북도교육감(맨 왼쪽)이 강원 강릉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북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은 19일 강원 강릉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충북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이날 육상경기 종목이 펼쳐지고 있는 강릉종합운동장을 방문한 김 교육감은 충북 육상선수단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교육감은 육상선수단에게 “여러분은 충북 대표선수인 만큼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가대표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강원 강릉을 중심으로 4일간 진행된다.
충북선수단은 13개 종목에 선수 103명, 경기임원 71명, 본부임원 36명으로 모두 210명이 참가하고 있다.
19일 현재 충북선수단은 금메달 23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24개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