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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는 서구 월평3동에서 '안전드림 순찰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18일 서구 월평3동에서 1365자원봉사자, 경찰관 등 20여명이 합동으로 ‘안전드림' 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날 합동 순찰은 가정폭력 근절 공감대 조성을 목적으로 가두행진을 통해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신택우 월평지구대장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폭력 범죄의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할 것”이라며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