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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수원시 인계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사진제공=인계동주민센터)?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동장 현영진) 주민센터에서는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해설사 양성교육 과정을 19일부터 개강한다.
이번교육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인계동의 올례길을 방문객들에게 알리고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위해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다올공동체 주관으로 진행되는 마을 해설사 양성교육은 18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7월 7일까지 8주 과정으로 인계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되며 마을의 역사와 이해 올바른 정보전달, 스토리텔링 기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은 경기도 따복 공동체 고경아 경영기획실장을 초청해 인계 올레길을 체계적이며 흥미롭게 설명하여 방문객이 즐겁게 찾아올 수 있도록 마을을 소개하는 세련된 기법을 교육했다.
송기남 인계동 마을만들기 협의회장은 “2016 수원화성 방문의해를 맞아 인계동 올례길을 새롭게 수원의 명소로 재단장하고 있어서 앞으로 올례길을 방문하시는 남녀노소 모든분들이 흥미롭게 설명을 듣고 다시 찾을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하는 해설사를 양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