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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존 비티 부총장이 경운대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운대학교) ? |
존 비티 부총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대학의 산학협력을 통한 학술교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경운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산학 협력 시대에 무한한 기회 창출'이란 주제로 특강했다.
영국 버튼 앤 사우스 더비셔 대학은 유럽 내 명문 산학협력대학으로 6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경운대와는 지난해 산학협력 학술교류 협약을 맺고 현재 대학 간 산학교류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존 비티 부총장은 특강에서 "양 국가 간 기술과 자본, 우수한 인재들의 교류가 활발해 지면서 국내시장과 글로벌 시장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며 "글로벌 안목을 넓혀 국가간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이해를 극복하고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겸비해 세계 어디서든 자신의 가치를 100%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야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