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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현장회의 갖고 소통.협력 행정 실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5-19 21:32

18일 박기원 칠곡부군수가 현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칠곡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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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당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장과 담당자가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소통.협력 행정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열린 현장회의는 박기원 부군수 주재로 열려 심도있는 토론과 다양한 의견들이 교환돼 참여하는 직원들의 반응과 관심이 높았다.

농업 6차산업관 활성화를 위해 모인 현장회의는 경제교통과,사회복지과를 비롯한 6개 부서 15명이 참여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군이 추구하는 작지만 강한 농가 육성에 함께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부서간 벽을 없애고 현장을 통한 격의 없는 의견제시와 토론을 통해 당면한 현안사항의 해법을 찾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6월 중 준공 예정인 약목면 청사 및 다목적회관과 석적읍 행정타운 등 주요사업장에 대한 계속적인 현장 점검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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