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요기록물 위기대응 현장훈련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05-19 22:49

19일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위기상황 시 중요기록물 보호 및 관리를 위한 현장대응 훈련을 북부교육지원청 청사에서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북부교육지원청)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강정환)이 19일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위기상황 시 중요기록물 보호 및 관리를 위한 현장대응 훈련을 북부교육지원청 청사에서 1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을 연출하고 화재진압과 인명대피, 대피 우선순위에 따라 중요기록물을 소산지로 반출하는 현장훈련으로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하게 대피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중요기록물이란 재난이나 비상사태 발생 시 공공기관의 기능을 유지하거나 조직 및 이해관계자의 법적ㆍ재정적 권리 보호를 위해 관리해야 하는 비상운영 및 권한보호 기록물로 교육지원청은 비밀기록물, 재산대장 등, 학교는 학생제적대장, 생활기록부, 생활기록정정대장 등이 해당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기록관장(학교운영지원과장 양부석)은 “최근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사고예방을 위한 사전 대책 및 훈련이 더 강조되고 있다”면서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인천교육 및 학생생활기록들을 안전하게 보호ㆍ관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