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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7시30분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당진소방서) |
19일 오후 7시30분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농약살포기, 관리기 등 농기계와 조립식 창고 1동 216㎡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주인 A씨(70)의 손자들이 휴대용 라이터로 불장하다?불을 낸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