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서 경북 봉화군보건소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전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군청) |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전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19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서다.
봉화군보건소는 개인맞춤 전략, 생애주기, 생활터 전략, 주민참여 전략 등 부문별 평가 등 2015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결과 생활터별 전략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된 봉화군보건소의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는 우수사례집에도 실린다.
봉화군보건소는 농한기를 이용한 건강 강좌와 기초 건강진단을 통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교통이 불편한 지역과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의 의료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진해 왔다.
봉화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보건교육을 통해 주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 부녀회와 연계, 건강리더로 활동하도록 유도해 주민과의 유대감을 형성, 자조적인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