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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경북 봉화군이 도작지의 병해충을 추적관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예찰답에 모내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군청) |
경북 봉화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만우)가 19일 병해충 예찰답 2000㎡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올해 식재된 품종은 지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일품벼와 최근 재배 면적이 늘어나고 있는 새누리 벼 품종이다.
올해 봉화군의 벼 재배적은 2750ha(3250농가) 규모로 추정된다.
병해충 예찰답은 봉화지역에 병해충이 대규모로 발생되기 전 유아등이나 포자채집기 등으로 조사, 관측해 국가병해충관리시스템(NCPMS)을 통해 분석, 재배농가에 병해충의 발생상황에 대해 통보하고, 적기방제를 도와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다.
농업기술센터 작물담당은 "벼농사가 시작되는 5월 초부터 9월 말까지는 추가로 병해충 관찰포 8개소(벼 3, 고추 5)를 운영해 하루도 빠짐없이 벌레와 병균의 포자를 추적하고 관찰해 병해충 관련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