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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 홈페이지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관세청은 컴퓨터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유통이력신고를 수입자 및 유통업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손쉽게 유통이력을 조회?입력 등 관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유통이력신고’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에 따라 전국 3만 3천 여 유통이력 신고의무자(수입자, 유통업자)들은 스마트폰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통이력신고가 가능해 졌다.
안드로이드폰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유통이력’, ‘관세청’ 등으로 검색해 앱을 받을 수 있다.
사용자등록(회원가입)은 컴퓨터로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 대외시스템 홈페이지(unipass.customs.go.kr)를 통해 사전에 해둬야 한다.
관세청 관계자는 “유통이력관리에 소요되던 시간이 대폭 단축(10분→3분)돼 신고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와 더불어 유통이력 신고의무자의 신고 부담을 줄여주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