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지난해 11월 도내 마켓팅 전문기관인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과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JB-플라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판매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도와 경진원은 “2016년 매출 목표를 3,800백만원, 회원수 2만2000명, 품목수 3200품목 입점를 통한 각종 프로모션 판로확대와 더불어 구매욕구 유발을 위해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제품소개 등 홈페이지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상품구매 결정에 영량력이 큰 체험 수기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과 대형유통채널(오픈마켓, 종합몰) 제휴 입점, 계절별 제철상품체험, 특산물 제조 등 관광연계상품 개발확대와 기존의 마켓팅 지원 사업들과의 연계 지원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4월 현재?전년 동기대비 504% 증가된 괄목할 만한 매출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누적회원수는 2만296명에서 2만444명, 입점 품목 또한 2947개로 점차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우수한 농특산물이 전국으로 판매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도내 농가와 중소기업의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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