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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5-20 11:24

경남 창원시 진해보건소(소장 조현국)는 ‘제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건강증진사업 컨퍼런스’에서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공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제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건강증진사업 컨퍼런스’는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서울 AW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는 17개 시?도 담당자, 건강증진사업 분야별 담당자와 전문가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 보건사업 성과보고, 우수기관 포상과 사례확산, 건강증진사업 분야별 현안 논의를 위한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진해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향상을 위한 생애주기별?생활터별 교육 등 건강 환경조성, 심뇌혈관질환의 자가관리능력 향상, 치매예방관리, 방문건강관리,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영양플러스사업,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등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 같이 다양하고 활발하게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진해보건소는 지난 3일 열린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심포지엄’에서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었다.

조현국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환경조성과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중심의 질병예방관리와 시민의 건강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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