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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추진하고 있는 기존 해양드라마세트장과 연계한 ‘명주 해양드라마세트장 파도소리길 조성사업’ 현장 전경.(사진제공=창원시청) |
김흥수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장은 기존 해양드라마세트장과 연계한 ‘명주 해양드라마세트장 파도소리길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24일 밝혔다.
‘명주 해양드라마세트장 파도소리길 조성사업’은 3개년 사업으로 총 6억6000여만원을 들여 진행될 계획이다.
올해 1단계 사업은 파도소리길 조성 1.5km, 2017년 2단계 사업은 해안 데크로드 150m와 목교 2개소 설치, 마지막 2018년 3단계 사업은 전망대 2개소, 휴게광장과 야생화원 조성으로 마무리 된다.
올해 1단계 사업인 파도소리길 조성은 오는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이는 기존 해양드라마세트장과 연계한 천혜의 해안 절경과 어우러져 관광객과 시민들의 힐링과 건강 증진, 더 많은 볼거리, 나아가 지역 수산물 판매에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흥수 구청장은 “해양드라마세트장과 연계한 명주 해양드라마세트장 파도소리길 조성사업에 각별히 심혈을 기울여 ‘창원시 관광명소 1번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