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4일 충북대학교 김경우 학생(오솔화장품팀. 국제경영학부.맨왼쪽 노란색 상의)이?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16' 창업 경진대회 출정식에서?이준식 교육부 장관에게 아이템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창업동아리 8개팀이 '도전 K-스타트업 2016' 창업 경진대회 학생리그인 '대학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발돼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출정식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최종 선발된 충북대 학생창업 동아리는 대학생 6팀, 대학원생 2팀으로 ‘육아팀’(아기의 육아관리 및 앨범 제작 앱 개발), ‘세이프랩팀’과 ‘CRACK팀’(자동차 급발진 방지장치 개발), ‘오솔화장품팀’(포도씨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코넥트팀’(온라인 배달서비스 앱 개발), ‘삼색미팀’(고구마를 이용한 잼 개발), ‘위더드림팀’(헬스케어 기기 개발) 등이다.
이날 출정식 행사에서는 교육부 장관의 창업유망팀 인증서 수여 및 세레모니, 선배창업자 특강, ‘도전 K-스타트업 2016’ 본선 진출팀 선발을 위한 현장심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팀에게는 인증서와 함께 LINC사업단에서 창업지원금(100만원) 제공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 지원 및 다음달 열리는 통합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장건익 충북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장은 “대학 창업유망 300팀에 선정된 충북대 8팀 모두에게 그동안의 노고와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창업 문화와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성장단계별 집중육성·지원을 통해 학생창업 성공모델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학 창업유망팀 300’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5개 권역 산학협력중개센터가 주관한 대학 창업유망팀 경진대회로 전국 대학 내 유망한 학생 창업팀 300개를 선발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