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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맛고을 문화의 거리서 열린 '버스킹' 공연 모습.(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과 (사)한국예총 예천지회는 다음달 1일부터 맛고을 문화의 거리에서 '버스킹' 음악 공연을 연다.
24일 예천군에 따르면 거리공연을 뜻하는 '버스킹'은 다음달부터 매주 목~토요일 오후 8시에 1시간 동안 7080라이브, 색소폰, 기타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1회에 1~2명이 참여해 소규모 버스킹 공연으로 진행된다.
지난 18일 사전공연이 펼쳐진 문화에 거리에서는 예총예천지회 권예성 사무국장 등 2명이 통기타로 가요와 팝송을 연주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예천군은 오는 7월30일부터 8월15일 열리는 예천곤충엑스포 기간에는 한천 도효자 마당과 문화의 거리 등 2곳에서 매일 공연을 펼쳐 엑스포 분위기를 끌어 올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