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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대전대덕경찰서(서장 권수각)는 한국야쿠르트 송촌지점에서 아동안전지킴이 '수호천사'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대덕경찰서) |
대전대덕경찰서(서장 권수각)는 24일 한국야쿠르트 송촌지점에서 아동안전지킴이 운영자와 수호천사 등 30여명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들의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호루라기와 야광 경광봉 1개씩을 지급했다.
이날 경찰은 관내 한국야쿠르트 영업점 종사자들로 구성된 아동안전지킴이 ‘수호천사’의 활동 영역을 확대, 아동학대 발견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인 여성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권수각 대덕서장은 "수호천사들이 활동 중에 노인방임과 특히 취약지역에서의 여성보호 활동에도 남다른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노인, 아동, 여성 보호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