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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본부, 가정의 달 소외계층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05-24 21:09

24일 영흥본부 나눔봉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흥본부)

영흥본부(본부장 김학빈) 나눔봉사단이 2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나눔봉사단은 지역의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해바라기, 해피타운과 지역아동센터 초록세상을 방문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생산한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아울러 생일을 맞이한 시설의 거주인들에게 음식과 케익을 제공하고 색소폰과 드럼 연주 공연을 펼쳤다.

김학빈 본부장은 “직원들이 재능을 기부해 이웃들과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 깊은 자리 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사랑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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