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4일 인천해경서가 경비함정 고속단정 13척, 해양경비안전센터 6개소 연안구조장비 21척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함정 점검모습.(사진제공=인천해양경비안전서) |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가 경비함정 고속단정 13척, 해양경비안전센터 6개소 연안구조장비 21척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한 이번 점검은 불법외국어선 단속 등 해상경비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해수욕장 개장 대비 인명구조장비를 사전 점검해 해상치안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함정고속단정 및 보조 장비 작동상태, 연안인명구조장비 성능 확인 등으로 장비 전문 업체가 포함된 자체 점검팀을 구성해 수리개소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 복구 조치했다.
인천해경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장비관리를 통해 긴급상황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국민이 안심하는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