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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택과’ 신설 등 행정기구 개편 추진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5-24 22:08

24일 시의회 의원간담회에서…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설명회 가져
24일 경기 평택시의회 의원 간담회에서 평택시가 행정기구 ‘주택과’ 신설, 일부 업무 조정 등으로 현 7국 65과 351팀에서 7국 66과 357팀으로 변경 설명회를 가졌다.(사진제공=평택시의회)

경기 평택시 행정기구가 ‘주택과’ 신설, 일부 업무 조정 등으로 현 7국 65과 351팀에서 7국 66과 357팀으로 변경된다.

시는 24일 열린 의원간담회에서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한 조례안에 따르면 주택과가 신설되고 항만지원과 등 4개 과의 명칭이 변경된다.

신설되는 주택과는 각종 택지개발에 따른 건축.주택 인허가, 공동주택단지의 관리 감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수산 업무가 축수산과에서 항만지원과로 이관됨에 따라 항만지원과는 항만수산과로, 축수산과는 축산정책과로 각각 명칭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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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자치교육과에서 교육 업무를 상생협력과로 이관함에 따라 자치교육과는 자치행정과로, 상생협력과는 상생교육과로 명칭을 변경하게 된다.

이에 따라 1과 16팀이 신설되고 10팀이 폐지되며 총 43명(5급 1명, 6급 8명, 7급 9aid, 8급 17명, 8급 7명, 별정 6급 1명)의 인원이 늘어난다.

시는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등을 거쳐 개정조례안을 하반기에 예정된 시의회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며 대단위 개발로 인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기능 강화로 대민 행정의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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