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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흥해읍 직원 및 청소년지도위원 등 20여명은 주요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청소년들 유해업소 지도.단속 캠페인을 펼친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포항 북구청)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정원만)는 23일 주요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흥해읍 직원 및 흥해읍 청소년지도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정원만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마트와 편의점 등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문구가 부착돼 있는지를 집중 점검하고 주류 및 담배 판매금지를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