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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청군협의회 ‘2016년 2/4분기 정기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청군협의회(회장 신종철)는 24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2/4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 참석 위원들은 ‘대북 제재 국면에서의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국민단합과 국론결집’이란 주제로 의견을 수렴하고 통일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 김영환 간사를 초청, ‘통일한반도의 꿈’을 주제로 특강을 시행한 후 통일활동사업에 대한 현안 과제를 놓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신종철 협의회장은 “세대, 계층 간 갈등으로 불안한 정국 속에서 자문위원들이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통일 의지를 하나로 결집시켜 통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데 핵심적 역할을 맡아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