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사생대회'가 지난 21일 오전 10시 창동 초안산 생태공원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는 도봉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강석환)가 주최하고 이마트 창동점(점장 조홍근), 도봉구 자원봉사센터가 후원했으며 '초안산의 봄풍경, 동물, 식물'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도봉구 관내 18개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총 400여 명이 참여해 각자의 그림 솜씨를 뽐냈다.
400여 점의 그림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3명, 우수상 21명, 장려상 108명 등 작품 132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이마트 창동점은 행사진행 물품과 시상품 등 150만원을 후원하였으며 이마트주부봉사단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진행을 도왔다.
또한 방학동 북서울신협과 도봉 푸드뱅크에서도 음료수를 후원하여 따뜻함을 전했다.
조홍근 창동점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과 재능을 키울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마트는 어린이들의 꿈을 계속 응원하고 이마트 주부 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자치행정과(02-2091-223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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