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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진천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진천군이 도내 ‘2016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5일 진천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08년 부터 2013년까지 6년 연속 최우수 군에 선정된데 이어 2년만에 최우수 기관을 탈환해 4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군은 최종결과 평가 9개 분야 중 보건위생·지역개발·문화가족·환경산림,중점과제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역경제·안전관리·일반행정·사회복지 등 4개 분야에서는 우수 등급을 받는 등?미흡한 분야는 없었다.
우수한 평가에 걸맞게 진천군의 지난 한 해 실적도 눈부셨다.
군은 지역행복생활권 우수, 정부 3.0 기관 평가 우수, 지방규제개혁추진평가 우수, 공무원 제안활성화 국무총리표창 등 30개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공직자와 성원해준 8만 군민들 덕분”이라며 “ 더 나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군종합평가는 총 9개 분야, 31개 시책, 82개 지표, 175개 세부지표에 대한 실적을 비교·평가하는 종합 행정능력 경진대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