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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여성가족과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회의 모습.(사진제공=아산시청) |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지난 23일 4개 사업에 양성평등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아산시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1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이 확정된 4개 사업은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의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식개선사업,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의 아동?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의 양성평등 플래시몹만들기, 아산성상담지원센터의 체육시설 등 종사자 성폭력 예방교육 등 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재 지정을 앞두고, 이번 양성평등기금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아산을 홍보 하겠다”며 “제2차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여성친화도시로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성평등기금은 아산시가 1998년부터 조성을 시작, 2013년에 목표액인 10억원 조성을 달성해 2014년부터 이자수입을 활용한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촉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