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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 식물 식재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 우포생태교육원은 25일 교육원 직원 8명이 사라져가는 멸종위기 식물 38종 1770주를 화단에 심었다.
멸종위기 식물은 환경부와 재단법인 한택식물원에서 지원하는 '2016년 멸종위기 식물 화단 가꾸기 대상지 모집'에 응모해 지원을 받았다.
우포생태교육원은 멸종위기 식물 화단 가꾸기 사업을 통해 많은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점차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 식물에 대한 홍보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알린다.
안성진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우포생태교육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사라져 가는 우리나라 자생식물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교육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