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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당진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마사지 업소 업주 A씨(55)와 성매매 여종업원 B씨(44) 등 4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검거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A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당진시 송악읍의 한 상가건물 4층에 샤워실과 밀실 12개를 갖춘 건전 마사지업소를 차려 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업소 출입구 등 건물주변 곳곳에 CCTV를 설치하고 출입자를 감시하는 등 경찰의 단속을 피해 성매매 영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