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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내 집 같은 우리부대 만들기’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된 강원 영월경찰서 112타격대원들 모습.(사진제공=영월경찰서) |
강원 영월경찰서 112타격대가 강원경찰청의 ‘2016년 내 집 같은 우리부대 만들기’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노후 된 부대 시설물을 일제 재정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통해 부대 내 악습타파, 건강한 부대육성 등 총 20개 항목에 대한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지휘요원, 의경 어머니회 회원 및 의경 부모와의 소통?공감을 통해 청사 벽화 직접 그리기, 화단 조성, 생활실 환경 개선 등 의경의 눈높이에서 맞추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한 노력이 평가를 받았다.
한편 엄기영 서장은 “의무경찰의 눈높이 맞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기찬 군 복무를 함으로써 안전한 영월 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