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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축구 종목에서 우승한 강경여중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교육청) |
지난 달 28일부터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충남선수단이 전국 종합순위 8위를 달성했다.?
금메달 23개를 목표로 잡았던 충남은 이번 대회에서 금 29개로 성취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은 28·동26 등 모두 8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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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종목인 육상(금 7개)과 전략종목인 역도(금 6개), 카누(금 4개)에서 집중육성 효과가 나타났고 체조 종목과 배구, 축구, 탁구 단체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어느 해보다 선전이 두드러졌다.
우길동 도교육청 체육인성건강과장은 “학교와 학부모, 교육청, 유관기관·단체의 협력으로 출전선수 모두가 성취감을 느낀 의미 있는 대회였다. 이러한 성공전략을 바탕으로 제97회 전국체전에서도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길동 도교육청 체육인성건강과장은 “학교와 학부모, 교육청, 유관기관·단체의 협력으로 출전선수 모두가 성취감을 느낀 의미 있는 대회였다. 이러한 성공전략을 바탕으로 제97회 전국체전에서도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