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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초계면 '주민소통과 화합의 공간' 자생단체 현판식 가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6-01 18:15

1일 합천군 초계면은 초계면체육회·발전협의회·청년회·여성협의회 등 4개 자생단체 사무실 개소식과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경남 합천군 초계면(면장 추찬식)은 1일 초계중앙로 구 소방파출소 지역대를 주민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탈바꿈해 초계면체육회·발전협의회·청년회·여성협의회 등 4개 자생단체 사무실 개소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추찬식 초계면장, 김성아 체육회장, 차진열 초계향교 전교, 이장열 이장단 회장, 오세창 초계발전협의회장, 이승부 여성협의회장, 강성대 청년회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생단체 중심이 될 새로운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을 다짐했다.

오세창 지역발전협의회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새롭게 마련한 사무실에서 각 자생단체의 회원들과 면민이 함께 초계의 멋진 청사진을 그려내고 하나씩 실현시켜 초계면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찬식 면장은 "방치되어 있던 빈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하게 되어 다행스럽다"고 말하고 "본 공간이 지역발전을 촉진시키고 주민의 희망과 행복을 키워가는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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