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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취임 2주년을 맞은 윤여표 충북대학교 총장(오른쪽 줄 왼쪽 세번째)이 간부진들과 교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이 22일 취임 2주년을 맞아 남은 임기 동안 국제화와 연구력 증진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이날 오전 열린 교무회의에서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임기동안 이룬 핵심 사업 성과에 관해 평가하고 앞으로의 2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 총장은 각 학과별로 발표된 논문의 양과 질을 평가해 연말에 있을 단과대 평가 및 학과 평가에 적용 후 최종 선정된 대학과 학과에게는 파격적인 인센티브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단과대 및 연구소별로 산재한 각종 연구소 환경 개선과 시설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대학의 핵심 기능인 연구력 제고를 위해 지난 2년간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각종 평가에서 많은 성과를 올렸다”며 “앞으로도 충북대는 교수님들이 수준 높은 연구논문을 더 많이 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대 산학협력단은 2016년 현재 다양한 학술연구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국제 학술지에 등재한 연구 논문은 학술지의 종류에 따라 최대 1억원의 파격적인 ‘우수연구개발 장려금’인 논문 지원금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