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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 산림농정과 직원들이 횟집 등에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모습.(사진제공=의창구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여름철 보양식과 추석대비 제수용품과 관련된 어종 등 원산지 둔갑이 우려되는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 지도?단속을 펼쳤다고 밝혔다.
또한 원산지표시 확대 시행에 따른 원산지표시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횟집과 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표시제에 대한 홍보도 전개하며, 여름철 수산물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청결한 위생관리도 당부했다.
곽병용 의창구 산림농정과장은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믿고 안전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수산물 판매의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