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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인천계양구 호텔카리스에서 사랑의나무 단체가 인천지역 노인을 초청해 팔순잔치를 개최했다. 사랑의나무 김기석 회장(왼쪽세번째), 박보현 상임이사(왼쪽 네번째), 감혜연 홍보이사(왼쪽다섯번째), 장은희 사무총장(여섯번째)이 팔순잔치를 끝난후 기념찰영을 하고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27일 인천 계양구 카리스호텔에서 사랑의나무 (회장 김기석)는 저소득층 독거 노인 500명 초청해 즐겁고 행복한 노후를 기원하는 팔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팔순잔치는 사랑의나무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준비한 뜻깊은 선물을 드리는 등 노인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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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인천계양구 카리스호텔에서 팔순노인잔치 케익촛불을 켜고 있는 사랑의나무 김기석회장./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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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나무 인천계양구 카리스호텔 2부 행사에는 개그맨김현철의 사회로 사랑의나무 홍보이사 가수 김혜연, 기부가수 태진아, 조항조, 이병철, 김다나, 박세빈이 출연했고 엄태웅 대한가수협회 인천지회장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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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인천 계양구 카리스호텔에서 사랑의나무 김기석회장(오른쪽첫번째), 홍보이사 가수 김혜연(윈쪽첫번째)이 20명 노인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찰영을 하고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인천계양구 카리스호텔 행사에 초청된 한 노인들은 "나이가 먹을수록 외롭고 소외되기 쉬운데 이렇게 뜻깊은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줘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사랑의나무 김기석회장은 "매년 인천지역의 어려운 독거 노인을 위해 지역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는 사랑의나무단체를 만들겠다"고 했다.
사랑의나무 김기석회장은 "앞으로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