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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청사 전경.(사진제공=서구청)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보건소는 대전 시립 제 1노인 병원과 협력해 경중 치매 환자, 고위험 노인들을 대상으로 인지 재활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총 4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재활프로그램은 전산화 인지 치료, 웃음 치료, 원예치료, 공예요법 등 다양한 뇌 자극을 통해 노인들의 인지기능 악화 방지 및 잔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인지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에게 자신감을 주고, 인지 기능을 향상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