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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대전교통포럼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교통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아시아뉴스통신DB |
제7회 대전교통포럼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교통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한국교통연구원 한상진 교통안전그룹장의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방향’과 교통안전공단 장경욱 선임연구원의 ‘대전시 교통안전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발표 등 전문가 발표와 대전시 교통사고감소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된다.
시는 토론에서 논의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향후 대전시 교통안전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통포럼은 대전시 교통문제 해소 및 교통정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1~2회 개최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대중교통중심도시 건설’, ‘전기택시 활성화 방안’, ‘교통수요관리 추진방향’ 등의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2030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및 교통수요관리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